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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새형의 2층뻐스 사람들속에서 호평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로 만든 새형의 2층뻐스 사람들속에서 호평

 

최근 수도려객운수국의 로동계급이 만든 새형의 2층뻐스가 수도의 거리를 누비며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고있다.

이 뻐스를 리용해본 사람들은 뻐스계단이 그리 높지 않아 늙은이로부터 어린이에 이르기까지 오르는데 조금도 불편이 없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하고있다.

뻐스안에는 온풍기가 설치되여있고 의자도 포근한 색갈로 편리하게 제작되여있다.

차의 내부와 외부에 출발지와 목적지를 밝혀주는 안내전광판이 설치되여있으며 뻐스 1층과 2층에는 감시카메라들이 있어 운전사가 액정현시판을 통하여 여러 정황속에서도 손님들의 편의를 도모해줄수 있다.

또한 뻐스에는 액정텔레비죤이 설치되여 출퇴근길에 오른 손님들이 뻐스안에서 여러가지 동영상편집물을 시청할수 있게 되여있다.

지금 수도려객운수국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우리의 힘과 기술로 새형의 려객운수수단들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가고있다.

주체109(2020)년 1월 17일 메아리 신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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