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산야외빙상장 새로 건설

공화국의 평안북도 향산군에 야외빙상장이 새로 건설되였다.

풍치수려한 청천강기슭에 훌륭히 일떠선 야외빙상장에는 250석의 관람석과 2 100여㎡의 활주로 등이 있으며 관람석지하층에는 샤와실을 비롯한 문화후생시설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묘향산지구를 세계적인 관광지로,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더 잘 꾸려주시기 위하여 향산읍에 야외빙상장을 건설하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려는 당의 뜻을 받들고 평안북도와 향산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건설공사를 1년 남짓한 짧은 기간에 해제끼였다.

건설자들은 야외빙상장건설과 함께 배구장, 롱구장도 번듯하게 꾸려놓았으며 구내와 주변에 잔디밭을 조성하고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심어 면모를 일신시키였다.

7일 현지에서 진행된 준공식에는 문경덕 평안북도당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군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야외빙상장을 돌아보았다.

 

 

주체109(2020)년 12월 8일

조선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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