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넓은 지식을 주는 식물박물관

공화국의 풍치수려한 대성산기슭에 자리잡은 중앙식물원지구에는 우리 인민들이 즐겨찾는 식물박물관이 있다.

 

식물박물관은 온실과 과학지식보급관으로 되여있는데 온실에서는 150여종의 진귀한 화초와 나무들이 자라고있다.

과학지식보급관에서는 식물계의 진화발전과 지구상의 식물들 그리고 식물자원의 리용과 보호에 대한 자료들을 볼수 있다.

 

 

최근년간 박물관에서는 소철, 탁상야자, 애기야자를 비롯한 수십종의 진귀한 식물들을 우리 나라의 기후조건에 맞게 풍토순화시키였다.

현재 박물관에서는 열대, 아열대, 온대성식물들의 종보존과 재배의 과학화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우리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은 이 박물관을 통하여 우리 나라와 세계각지의 식물들에 대한 폭넓은 지식들을 습득하고있다.

 

주체109(2020)년 12월 8일

조선의 오늘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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