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아미노당 《복명》의 개발자들

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이였다.
연구사업차로 함경북도 청진시의 동해바다기슭의 여러 지역을 다녀온 후 철건무역회사 림춘목의 머리속에서는 붉은대게에 대한 생각이 좀처럼 떠날줄 몰랐다.
그에게는 붉은대게의 껍데기가 쓸모없이 버려지고있는것이 마음에 걸리였던것이다. 당시 그만이 아닌 많은 사람들이 게의 껍데기에 인체에 좋은 영양성분이 있다는것을 상식적으로나 알고있었지 그것으로 사람들의 병치료와 예방에 유익한 약을 개발할 생각은 하지 못하고있었다.

생산된 의약품들을 놓고

붉은대게의 껍데기를 가지고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약을 만들수 없을가 하고 생각하던 그는 그에 도움이 될만한 기술자료들과 옛 문헌들을 펼쳐들었다. 그 과정에 붉은대게의 껍데기에 풍부한 키틴성분에서 천연아미노당을 추출할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였다. 그는 개발조를 뭇고 연구를 심화시켜나갔다.
연구를 시작한지 3년만에 그들은 세계적으로 첨단기술성과의 하나인 글루코자민과 N-아세틸글루코자민을 99. 8%의 순도로 추출해내는데 성공하였다.
그들은 순도높은 글루코자민과 N-아세틸글루코자민을 원료로 하여 천연아미노당복합주사약 《복명-1》을개발하고 림상실천에서 치료효과성을 구체적으로 관찰하였다.
쥐와 돼지 등 동물들에게 이 약물을 주입하여 수백차의 실험을 거듭하는 과정에 그들은 자기들이 연구한 천연아미노당이 고지혈증과 뇌혈전을 비롯하여 지질을 낮추는데 리용할수 있다는것을 확고히 증명하였다.
김만유병원을 비롯한 10여개의 병원들에서 고지혈증과 뇌혈전환자들에게 이 약물을 주입한 결과 치료효과는 90%이상으로 나타났다.
자기들이 개발한 약물이 사람의 건강을 정상으로 회복시켜준다는 의미에서 《복명》이라는 이름을 붙인 그들은 그것을 공업적방법으로 계렬생산하였다.
그들은 연구사업을 더욱 심화시켜 심장혈관계 통질병과 간질병, 당뇨병, 신경계통질병 등에 리용되는 의약품뿐만아니라 건강식품과 화장품을 비롯하여 그 품종을 확대해나갔다.

복명제약소에서

지금 그들이 개발한 천연아미노당복합주사약, 글루코자민콘드로이틴교갑과 복명국소지혈물약, 천연아미노당살결물 등은 사람들속에서 대단한 호평을 받고있다.
철건무역회사에서 복명개발자들중의 한사람인 림춘목은 《사색과 탐구는 버릴것이란 아무것도 없다는것을 보여준다. 조국과 인민에 대한 사랑의 마음이 강렬하면 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 우리는 이룩한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세계와 당당히 겨룰수 있는 제품들을 더 많이 개발하겠다.》라고 말하였다.

글 본사기자 려 해
사진 본사기자 김춘혁
금수강산 4월호 주체108(2019)
조선민주주의공화국 오늘의 조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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