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자력갱생은 조선의 미래고 우리민족의 지향점이다.

  아래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 조선의 인민과 로동자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짐작할 수 있다. 조선로동당의 유일지도체계 아래 생산수단인 생산현장 즉 공장이 로동자 자신의 것으로 되어, 모든 막히는 문제를 자신들의 자원과 힘으로 풀어가는 자력갱생, 자강력이 구호만이 아니라 실제로 현장에서 실현되는 모습을 볼수 있다. 인류 력사 이래 가장 가혹한 봉쇄를 1941년 독일나치의 레닌그라드(현 상트페테르부르크) 900(정확히 872)일 봉쇄를 든다. 하지만 조선에 대한 미제를 우두머리로한 자본주의 반동국가들이 합세하여 70년 넘게 악귀같은 제재·봉쇄는 세상 어느 국가도 경험한바가 없고, 만약 그런 제재·봉쇄를 받는다면 1년 이상 버틸 나라는 아무데도 없다. 자력갱생의 길이란 그렇게 만만하고 수월한 길이 결코 아니다. 조선의 강력한 사상교양에도 불구하고 남의 것, 외국 것을 가져다 쓰면 편하다는 주장을 하는 이들도 내부에 없지 않을 것이다. 그런 의존성과 기술 신비주의와의 투쟁을 통하여 그들은 끝끝내 모든 것의 자력화를 향해 멈추지 않는다. 설사 검질긴 외세의 봉쇄가 아니더라도 이 자력갱생, 자강력의 추구는 민족의 자존과 긍지를 지키며 당당히 살아갈수 있는 밑천이자 보검이다. 아래 영상에 나오는 과학자, 기술자, 일군, 로동자들이 젊은 세대들이라는 것이 조선의 앞날을 밝게 보게 한다. 자본주의 나라에서는 인간 행동과 발전의 동인이 개인에게 돌아가는 물질적 보상 즉 자본주의 세상에서 유일하게 신격화되어 버린 ‘돈’이 라는 것은 이미 상식이다. 그러나 보라! 조선의 인민들은 뭐라고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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