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력사

본 글의 출처는 김일성방송대학에서 운영하는 《우리민족강당》이다. 김일성방송대학은 주체51(1962)년 3월 16일에 창립되였다. 북과 남, 해외동포들에게 주체의 세계관과 애국, 애족, 애민의 참다운 사상을 심어주는 방송 및 인터네트교육전당으로서 력사 부문에서 《조선력사》, 《미일제국주의의 조선침략사》 두 과목으로 편성되어 있다. 조선 력사는 한국의 력사 기술과 많은 차이가 있다. 한국인들이 알고 있는 력사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아는 것은 우선 우리의 동족인 북의 력사 인식을 앎으로서 그들의 인식을 알고 민족 대동단결과 통일에 아바지 할 것이다.

한국의 력사는 리병도와 그의 후학들이 심어놓은 식민지력사관에 기초한 것이며 지독한 반공에 쩔어 엄연히 존재하는 우리민족 현대사의 한 페지인 김일성항일부대의 존재를 거부한다. 민족주의계렬의 독립운동이 조락하여 지리멸렬할 때 우리민족해방을 위해 가장 간고하고 긴 기간을 무장으로 항일을 한 새로운 청년공산주의자들인 동복항일련군에 속해 있으면서 조선해방을 위해 투쟁한 김일성부대의 존재는 우리민족 전체가 자랑스러워 해야 할 긍지 넘치는 력사적 사실이며, 자신과 자신의 가족의 피를 바치며 항일무장투쟁을 한 혁명가들은 온 민족 성원이 존엄 높히 존경해야 마땅하다.

그 항일무장투쟁의 조선인민혁명군을 령도한 김일성장군은 우리민족사에서 그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대한 인물이다.

《우리민족강당》에서는 우리민족의 근대사와 현대사의 분기점을 1920년대 전반기 전후로 본다. 우리민족에 대한 미국·일본제국주의의 침략사는 《미일제국주의의 조선침략사》 라는 과목으로 따로 기술하고 있다.

우선 원시시대부터 서방자본주의렬강들과 일본의 침략을 반대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독립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이 줄기차게 벌어진 1920년대 전반기까지를 다루고 있는 《조선력사》 그리고 《미일제국주의의 조선침략사》를 그대로 옮긴다.

자료를 옮기면서 한국의 맞춤법을 고려하지 않았으며 원문 그대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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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제국주의의 조선침략사》페지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