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차 전국로병대회 성대히 진행

제6차 전국로병대회 성대히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에 참석하시여 축하연설을 하시였다

 

 

(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제6차 전국로병대회가 7월 27일 평양의 4.25문화회관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에 참석하시였다.

대회에는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지니고 조국수호성전에서 무비의 용감성과 희생성을 발휘한 전쟁로병들과 전시공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도당위원장들과 성, 중앙기관, 무력기관 일군들, 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 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전쟁로병들과 함께 대회주석단에 나오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존엄, 백전백승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와 신뢰의 정을 담아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렸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공화국의 전승사에 불멸의 공헌을 한 참된 애국자들인 전쟁로병들에게 뜨거운 답례를 보내시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로, 무력기관의 책임일군으로 오랜 기간 사업한 최영림동지, 양형섭동지, 태종수동지, 리명수동지, 리용무동지, 오극렬동지, 김시학동지를 비롯한 전쟁로병들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주석단에 등단하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리병철동지, 리일환동지, 최휘동지, 최부일동지, 리만건동지, 오수용동지, 조용원동지, 김여정동지, 김영환동지, 박정남동지, 리히용동지, 김정호동지와 근로단체일군들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박정천동지, 김정관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이 함께 나왔다.

대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뜻깊은 축하연설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 67돐에 즈음하여 제6차 전국로병대회에 참가한 전쟁로병들과 전체 조국해방전쟁참전자들, 전시공로자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또한 조국의 통일독립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한 성전에 고귀한 생을 바친 유명무명의 혁명렬사들과 우리 인민의 혁명전쟁을 피로써 도와주며 전투적우의의 참다운 모범을 보여준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과 로병들에게도 숭고한 경의를 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에서 불멸의 위훈을 세우고 고귀한 투쟁정신을 창조한 전승세대의 영웅적삶을 값높이 평가하시였으며 전쟁로병들이 새세대들에게 1950년대의 시대정신을 신념의 피줄기로 굳건히 이어주리라는 크나큰 믿음을 표시하시였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참전자들에 대한 값높은 평가와 존경, 숭고한 동지적사랑과 고결한 혁명적의리가 넘치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축하연설은 대회참가자들의 심장을 세차게 격동시키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또다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장내를 진감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전쟁로병들을 위대한 력사를 창조한 귀중한 스승으로, 자주강국의 터전을 다진 주인공으로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온갖 은정을 다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삼가 드리였다.

대회에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 공화국영웅 김승운동지가 새세대들에게 당부하는 토론을 하였다.

그는 전화의 나날 해방의 은인이시며 새 조선의 영명한 수령이신 김일성장군님은 곧 조국이시였으며 우리 인민과 인민군용사들의 신념의 기둥이시였다고 하면서 열백번 쓰러진다고 해도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땅, 고마운 내 나라를 절대로 빼앗길수 없다는 불굴의 신념과 억천만번 죽더라도 원쑤를 치자는 오직 하나의 생각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싸워 승리의 7.27을 안아온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우리 로병들은 후손들에게 조국수호정신을 유산으로 넘겨주게 된것을 긍지스럽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강철의 령장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절대적인 확신을 표명하였다.

그는 우리 원수님을 더 잘 받들어모시며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 혁명보위정신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어떤 풍파가 닥쳐와도 우리 당만을 믿고, 받들고, 따라가줄것을 새세대들에게 당부하면서 그러면 우리 나라는 꼭 이긴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청년들을 대표하여 김일성종합대학 학생 조춘혁, 인민군군인들을 대표하여 조선인민군 군관 지영민이 결의토론을 하였다.

토론자들은 제6차 전국로병대회에 참가한 로병동지들에게 온 나라 전체 청년들과 인민군군인들의 마음을 다 합쳐 열렬한 축하와 전투적경례를 드리였다.

제국주의자들의 강도적인 침략으로부터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지켜내고 불굴의 조국수호정신을 귀중한 유산으로 물려준 로병동지들이 자기들의 가슴속에 참된 군인의 본보기로 뚜렷이 새겨져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전승시대의 정신과 넋을 그대로 이어받아 당과 혁명, 조국을 위하여 한목숨 기꺼이 바치는 청년영웅이 되며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우리 당만을 믿고 따르는 마음 일편단심 변함없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수령결사옹위에 줄기차게 이어지는 전승의 력사가 있고 사회주의승리도 있다는것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결사보위하며 당정책을 맨 앞장에서 관철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위훈을 세운 전국의 모든 전쟁로병들에게 다시한번 열렬한 축하를 보내시며 뜨거운 인사를 보내시였다.

제6차 전국로병대회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창조되고 줄기차게 이어져온 승리의 자랑찬 력사와 전통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대를 이어 빛내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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