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크라이네브명칭 국제피아노콩클 개막공연중에서 ― 최장흥

2019년 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로씨야 모스크바에서 진행된 제3차 크라이네브명칭 국제피아노콩클 개막공연에서 제2차 크라이네브명칭 모스크바국제피아노콩클에서 특등을 한 국제콩클수상자 김원균명칭 음악종합대학 평양제1음악학원 최장흥학생이 피아노독주곡 《아리랑》을 연주하였다. 모스크바국제음악회관에서 진행된 콩클에는 지역별예선에서 참가자격을 획득한 세계 여러 나라의 우수한 청소년연주가들이 20여명이 참가하였다. 김원균명칭 음악종합대학 평양제1음악학원 김지원학생은 2부류(12~16살)콩클에서 국제콩클수상자상장을, 김원균명칭 음악종합대학의 배연주학생은 3부류(17~22살)콩클에서 특별연주상장을 받았다. 콩클심사위원회 위원장 알렉싼드르 로모놉스끼는 최장흥학생은 크라이네브콩클의 자랑이고 세계음악계의 긍지이다, 앞으로 조선에서는 최장흥학생과 같은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더 많이 배출될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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