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신호에 반응하여 극적으로 팽창되거나 수축되는 재료 개발

전기신호에 반응하여 극적으로 팽창되거나 수축되는 재료 개발

 

공화국의 어느 한 공동연구집단이 최근 약한 전기신호에 반응하여 극적으로 팽창되거나 수축되는 새로운 재료를 개발하였다.

이번에 연구사들은 실험실에서 여러가지 재료들을 만들어 실험하는 과정에 약한 전기신호에 반응하여 팽창되거나 수축될수 있는 중합체를 합성해냈다.

재료는 전해액속에 넣고 약한 양전기임풀스를 투입하자 팽창되였으며 음전기임풀스를 투입하자 본래의 크기로 되돌아갔다.

다음 실험들에서 연구사들은 새로운 재료로 쇠줄을 절연시켰다.

쇠줄에 전기를 통과시키자 얇은 중합체박막은 물을 흡수하면서 급속도로 팽창되는 겔로 전환되였다. 다음 보다 강한 전기임풀스를 투입하자 겔은 본래박막크기의 3배로 팽창되였다.

연구사들은 새로운 재료를 해면이나 려과장치에 결합시키면 전기를 리용하여 각이한 크기를 가진 립자들의 통과률을 조절할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주체108(2019)년 11월 22일

메아리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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