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강력의 산물, 《전국마감건재부문 과학기술성과전람회- 2019》

전람회장에 출품된 제품들과 도해들

 

자강력의 산물, 《전국마감건재부문 과학기술성과전람회- 2019》


과학기술전당에서 5월 13일부터 20일까지 《전국마감건재부문 과학기술성과전람회- 2019》가 진행되고있다.

《마감건재의 다양화, 다종화, 다색화》의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람회에는 위원회, 성, 중앙기관, 각 도인민위원회산하 가구, 마감건재연구 및 생산단위들에서 연구개발한 에네르기절약, 생태환경보호 등 친환경적인 현대건축에 널리 쓰이는 250여건의 마감건재품과 도해들이 출품되였다.

마감건재의 주체화와 질제고에서 보다 큰 전진을 이룩하는것을 목적으로 하여 진행되는 전람회에서는 마감건재의 연구와 생산과정에 이룩한 과학기술성과들에 대한 소개선전과 기술교류가 있게 된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의 관계자는 이번 전람회가 나라의 건축발전을 적극 추동하며 마감건재의 개발과 생산기술을 보다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말한다.

출처: 서광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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