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문기행] 공원속의 평양은 전한다 1

조선을 방문했던 사람들 중 악의가 없는 사람들은 대개 공기가 맑고 깨끗하다고 말한다.
재일동포 작가 유미리는 3번의 평양 방문을 한다. 그는 일본에서 늘 끼고 살던 불면증이 사라져 저도 모르게 평양에서 숙면을 경험을 하게된다. 그 이유는 분명하지 않다.
프랑스의 한 기자는 평양은 공원속에 있다고 그의 방문기를 남긴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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