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것이 아니면 맘이 불편하다.

아래 영상을 보며 느끼는 것은···모든 부분에서의 주체화에 대한 강력한 의지.

자기 것이 아닌 것으로 만들어진 것에 대한 불편함을 참지 못하는 북인민들의 자력으로 해결하려는 저 견결한 의지는 수령이 요구하는 위대한 주체의 사상적 령도로부터 출발하는 것 같다.

그 수령의 요구에 결사적으로 호응하며 결국엔 성취하는 위대한 인민과 수령의 나라.
저 인민들의 긍지는 얼마나 가슴 벅찬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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