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코로나비루스의 유전자를 신속히 검출해낼수 있는 휴대용검출체계의 설계를 끝내였다.

주체109(2020)년 3월 15일

 

전인민적인 방역전을 과학연구성과로 안받침하기 위한 사업 적극 추진​

 

공화국의 의학연구원 의학생물학연구소에서 전인민적인 방역전을 과학연구성과로 안받침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시키고있다.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생명을 철저히 지켜갈 각오를 안고 연구사들은 전국의 강하천들에 대한 수질검사를 임의의 장소에서 신속정확히 진행할수 있는 기술을 확립하였다. 또한 현장조건에서 수질평가를 위한 시료채취를 원만히 할수 있는 우리 식의 활성탄흡탈착방법을 개발하였으며 신형코로나비루스검출과 관련한 물시료농축방법지도서와 화상강의편집물도 짧은 기간에 작성편집하였다.

이밖에도 연구소에서는 항비루스 및 면역기능을 높여주는 재조합사람인터로이킨-2 감기분무약도 개발하였다.

림상검토를 충분히 하는 과정에 이 약이 항체산생과 인터페론 등의 분비를 촉진시킴으로써 돌림감기를 비롯한 여러가지 병을 예방, 치료하면서도 다른 장기들과 인체에 부정적작용이 전혀 없다는것이 밝혀졌다.

한편 연구사들은 PCR설비를 리용하지 않고 일반 실험실수준에서도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유전자를 신속히 검출해낼수 있는 우리 식의 휴대용검출체계의 설계를 끝내였으며 그 완성을 위한 연구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조선의 오늘

※ PCR(Polymerase Chain Reaction)은 유전자 증폭검사로 불리는 검사로 한국에서 코로나19 검사에 활용되고 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