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로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

사설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로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위대한 인민과 함께 위대한 력사를 창조해온것은 조선로동당의 더없는 영예이며 크나큰 자랑이다.

지금 온 나라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오로지 인민의 운명과 행복을 위하여 천신만고해온 위대한 어머니당의 탄생일을 맞이한 크나큰 격정과 환희에 넘쳐있다.

우리 인민은 올해 정초부터 당창건 75돐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힘찬 진군을 다그쳐왔다. 10월의 명절을 보위하기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속에서 자연재해복구와 비상방역전을 비롯하여 우리 당이 구상하고 작전한 사업들이 성과적으로 추진되였다. 이것은 조선로동당에 운명도 미래도 전적으로 맡기고 당의 사상과 위업을 한목숨바쳐 견결히 받들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시련의 고비들을 넘고 헤쳐온 자랑찬 로정을 돌이켜보는 이 시각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차넘치는것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있기에 빛나는 어제도, 보람찬 오늘도 있으며 찬란한 래일도 있다는 드높은 신심이다.

당창건 75돐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이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를 과시하는 의의깊은 계기이다. 세계는 성대한 경축행사들을 통하여 조선로동당이 품어안은 인민의 불굴의 기상, 우리 인민이 어머니품으로 믿고 따르는 우리 당의 불패의 위력을 다시금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조선로동당은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대중제일주의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그것을 구현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린 위대한 당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을 하늘처럼 신성시하고 모든것을 다 바쳐 인민에게 충실히 복무하며 인민대중을 자신처럼 굳게 믿고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을 발동시켜나가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 항상 인민들속에서 그들의 마음속생각을 헤아리고 고락을 같이하며 승리와 번영의 길을 모색하고 이끌어나가는 참다운 령도예술은 세계 그 어느 당도, 정치가도 흉내낼수 없는 조선로동당의 정치방식입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정치리념, 정치방식이다.

우리 당의 지도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도 인민대중제일주의이고 우리 당의 력사도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투쟁행로였으며 우리 당이 75성상의 장구한 로정에서 이룩한 불멸의 업적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빛나고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 바로 여기에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공고성과 불패성의 비결이 있고 끝없이 양양한 전도가 비껴있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령도할 사명을 지닌 혁명적당이 자기의 본분에 충실하자면 인민대중제일주의기치를 들고나가야 한다. 지난 세기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집권당들이 사회에 대한 령도적지위와 역할을 스스로 포기하고 인민의 운명에 대한 책임을 회피할 때에도 우리 당은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고 이끌어야 한다는 투철한 립장을 지니고 력사에 류례없는 격전을 치르었으며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대승리도 이룩하였다. 천만사람모두를 품어안은 마치와 낫과 붓이 새겨진 붉은 당기가 창공높이 휘날리고있기에 우리 인민과 우리 국가의 미래는 끝없이 창창하다.

지난 75성상 우리 당이 이룩한 업적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인민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서 옹호보장해주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를 건설한것이다.

우리 당의 창건은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국가건설의 강력한 정치적무기가 마련되였음을 알리는 선언이였다. 우리 당은 이 땅우에 인민이 주인된 공화국을 일떠세우고 험난한 가시덤불길을 헤쳐오면서 인민의 나라건설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침략과 봉쇄책동, 대국주의자들의 간섭속에서 나라의 자주권이 굳건히 수호되고 공화국정권이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능력의 조직자,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 인민대중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의 보호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수 있은것은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다.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은 우리 국가의 인민적성격에 뚜렷이 반영되여있다.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는 인민의 자주적권리를 법적으로 담보하는 위력한 무기이며 국가적시책도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인민을 돌보기 위한 시책이며 사회를 지배하는 인간관계도 덕과 정으로 화목한 고상한 인간관계이다. 인민대중이 정치의 주인이 되고 누구나 다 평등한 권리와 자유를 누리며 국가활동에 주인답게 참가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에서는 세월이 흐른다고 하여 자기의 본태가 변질되거나 탈색되는 현상이 절대로 생겨날수 없다.

우리 당의 75년 력사는 가장 정확한 발전방식을 제시하고 현명하게 령도하여 우리 인민과 후대들에게 끝없는 행복을 마련해줄수 있는 강력한 힘을 비축하여온 력사로 빛을 뿌리고있다.

사회주의의 길은 걸음마다 생눈길을 헤쳐야 하는 전인미답의 길이다. 우리 당은 자력부강, 자력번영을 사회주의건설의 유일무이한 발전방식으로 내세우고 모든 문제를 나라의 구체적실정과 인민의 요구에 맞게 우리 식대로 풀어왔다.

당의 령도밑에 우리 국가와 인민이 걸어온 75성상의 장구한 로정에서 자력자강의 길만이 백승의 진로라는것이 실천으로 증명되였다. 우리 조국의 하늘을 영원히 푸르게 할수 있는 실천적담보인 강위력한 자위적국방력, 우리 인민의 세기적인 꿈과 리상을 실현해주고 후대들에게 끝없는 행복을 마련해줄수 있는 자립경제의 튼튼한 토대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의 고귀한 산아이다.

지난 75년간 우리 인민을 자주정신이 강한 혁명적인민으로, 일심단결된 위대한 인민으로 키운것은 조선로동당이 이룩한 최대의 공적이다.

력사적으로 사대와 교조가 깊숙이 뿌리박혀있고 낡은 사상에 물젖어있던 인민을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나가는 력사의 자주적인 주체로 키우는것은 어느 당이나 할수 있는 일이 아니다. 우리 당은 자주적인 혁명사상,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인민대중이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고 시련과 난관이 막아설 때에도 인민들을 승리에로 이끌어왔으며 거창한 실천과정을 통하여 전체 인민을 자주정신의 강자로 억세게 키워왔다.

조국해방전쟁과 전후복구건설, 사회주의대건설과 고난의 행군, 강국건설시대에 이르기까지 모든 력사적과정에 이룩된 승리와 성과는 우리 인민이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이룩한 빛나는 승리이다. 지난 세기초까지만 하여도 사분오렬되였던 인민을 하나의 사상, 하나의 중심에 기초하여 철통같이 뭉친 혁명적인민으로, 단결의 위력으로 세인이 경탄하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 영웅적인민으로 키운것은 우리 당이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린 업적중의 업적으로 된다.

우리 당이 헤쳐온 로정이야말로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떠받들어온 인민존중의 력사이고 인민에 대한 희생적헌신으로 수놓아진 멸사복무의 장정이며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발동하고 그에 의거하여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터전을 억세게 다진 서사시적행로이다.

우리 당의 75년 력사는 인민대중을 위한 혁명위업은 위대한 인민의 수령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실 때에만 승리적으로 전진하고 완성될수 있다는 철리를 가르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구현하시여 인민의 운명을 진정으로 책임지고 보살피는 혁명적당을 일떠세우신 우리 당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다.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당건설과 당활동을 진행하도록 하시고 혁명령도의 전기간 인민들을 한품에 안아 주실수 있는 모든 사랑과 은정을 다 부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영상은 우리 당의 모습에 그대로 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을 모심으로 하여 우리 인민이 식민지노예로부터 그 누구도 숙볼수 없는 자주적인 인민으로 존엄떨치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가 일떠서게 되였으며 이 땅의 귀중한 모든것이 인민이라는 이름과 더불어 빛을 뿌리게 되였다. 고금동서에는 우리 수령님처럼 인민을 신성시하시며 정치와 경제, 군사와 문화 등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의 사업을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으로 일관시켜오신 걸출한 위인은 없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수령님의 위업을 계승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시고 우리 당을 명실공히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반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 그 자체를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정식화하시고 사회주의집권당건설의 시대적귀감을 창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전당에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철저히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혁명적사업방법과 인민적사업작풍이 확립되게 되였으며 우리 당은 불패의 전투적당으로 강화발전되게 되였다. 우리 조국이 준엄한 시련을 겪던 시기에 총대로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주시고 인민의 만복을 꽃피우기 위한 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실록은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사상과 위업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굳건히 계승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지도사상인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우리 당의 존재방식이라는것을 뚜렷이 천명하심으로써 조선로동당이 자기의 혁명적본태를 굳건히 고수해나가도록 하시였다. 피눈물의 언덕에서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할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신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전 로정을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랑과 헌신으로 엮어오신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식, 위대한 장군님식대로 풀어나가도록 하시며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와야 한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의지에 의하여 새로운 주체100년대에도 우리 당은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는것이다.

지난 75년 력사를 돌이켜보면서 우리 인민은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이 얼마나 큰것인가를 심장깊이 절감하고있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더욱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각오를 굳게 다지고있다.

당이 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자면 혁명의 주인인 인민과 생사고락을 같이하고 인민의 힘을 최대로 조직동원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75년 력사가 가르치는 또 하나의 진리이다.

준엄한 력사의 돌풍속에서 우리 당이 믿은것은 오직 위대한 인민뿐이였고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였다. 우리 당의 혁명실록의 갈피마다에는 항상 인민들의 마음속생각을 헤아리며 어려운 때일수록 그들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서고 고락을 함께 나누며 험로역경을 헤쳐온 전설들이 수없이 새겨져있다. 그처럼 가혹한 시련속에서도 당과 인민이 운명을 함께 하며 세인이 격찬하는 변혁을 이룩한것은 기적중의 기적이다.

우리 당은 지금 인민의 안녕을 끝까지 지키고 인민들에게 더 좋은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문제를 최중대사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있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에게 남부러운것 없는 존엄높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려는것이 우리 당의 억척불변의 의지이다.

우리 당은 시대와 력사가 부여한 책무를 언제나 잊지 않고 위대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자기의 사명과 본분에 끝없이 충실할것이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당건설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갈 때 완성될수 있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가르쳐주신대로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사람을 기본으로 보고 인민대중의 지위와 역할을 높이는데 모든것을 복종시키며 수령님들의 숭고한 인민적풍모와 령도예술을 구현하여 우리 당을 인민대중과 혈연의 정으로 이어진 향도적력량으로 튼튼히 꾸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정치리념, 정치방식으로 내세우시고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하여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이시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이끄시기에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일편단심 최고령도자동지께 충성다해야 한다. 전당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며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한 중요당회의들의 결정과 지시들을 무조건 결사관철하여야 한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은 우리 당의 리상과 포부에 자신들을 따라세우고 인민을 위해 떠안은 당의 걱정과 고민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려야 한다는 자각으로 심장을 불태워야 한다.

당사업을 시대적요구에 맞게 친인민적, 친현실적인것으로 개선해나가야 한다.

전당이 인민들속에 들어가 인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기풍을 확립하여야 한다. 모든 당일군들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인생의 보람으로, 도덕적의무로 여기고 자기 지역, 자기 단위 인민들과 종업원들의 운명과 생활을 당앞에 전적으로 책임지는 립장에서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야 한다. 언제나 인민이 무엇을 바라고 무엇을 요구하는가를 잘 알고 그들의 의식수준과 현실의 변화에 민감하여야 하며 모든것이 어렵고 곤난한 때일수록 사업을 더 대담하게, 더 적극적으로, 더 창조적으로 전개해나가야 한다. 자기가 뼈를 깎는 고생을 하여야 인민들이 더 편한 생활을 누릴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스스로 가혹하다고 할 정도의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며 인민들이 페부로 느낄수 있는 변화와 발전을 이룩하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여야 한다.

일심단결의 위력,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야 한다.

나라의 경제토대를 재정비하고 가능한 생산잠재력을 총발동하여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 필요한 수요를 충분히 보장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 금속, 화학, 석탄, 전력공업과 철도운수를 비롯한 인민경제 선행부문에서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내디디며 농업과 경공업부문에서도 생산적앙양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야 한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의 전투적호소에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피해복구전투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올해를 보다 큰 승리로 결속함으로써 당 제8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여야 한다. 악성전염병의 류입을 철저히 막기 위한 비상방역전을 공격적으로, 공세적으로 벌려 인민의 생명안전을 끝까지 굳건히 지켜야 한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력사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잡고있기에 우리 인민의 래일은 더욱 광휘로울것이며 이 땅우에는 반드시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리상사회가 일떠설것이다.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 만세!

 

주체109(2020)년 10월 10일 토요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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