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주체사상연구조직들 련합토론회 진행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브라질주체사상연구조직들의 련합토론회가 10일에 진행되였다.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브라질인민조선연구쎈터,브라질 고이아스주체사상연구쎈터의 인사들과 성원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먼저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위원장 루까스 루비오가 기조보고를 하였다.

그는 지금까지 조선에서 하는 열병식들을 모두 보아왔지만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은 참으로 훌륭하고 특별한 규모와 형식으로 진행되였다고 하면서 경축광장에서 하신 김정은령도자의 연설에 접하고 저도모르게 눈물을 흘리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향도아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의 지위에 오르게 되였다.

최근 련이어 들이닥친 태풍과 큰물로 하여 집을 잃고 한지에 나앉은 재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인민군대와 수도의 당원들을 동원하여 새 집을 지어주고있는 사실 하나만을 통해서도 조선로동당이야말로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이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

세계에는 수많은 정당들이 있지만 조선로동당처럼 75년이라는 장구한 기간 단 한치의 탈선도 없이 언제나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인민을 이끌어온 당은 없다.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있어 조선은 앞으로도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나라로 빛을 뿌릴것이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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