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제일 먼저 피해복구를 마친 금천군 강북리에서 새집들이

태풍피해 복구를 끝낸 북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 마을에 주민들이 17일 입주했다.북은 이날 ‘살림집(주택) 이용허가증’을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8일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에 사회주의선경, 사회주의농촌의 본보기마을이 훌륭히 일떠서 새집들이 경사를 맞이하였다”라며 “피해 복구된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 소재지 마을 살림집 입사 모임이 17일에 진행되었다”라고 전했다.

모임에는 박창호 조선노동당 황해북도 위원회 위원장, 임훈 황해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관계 부문 일꾼들, 금천군 강북리 소재지 주민들, 군인 건설자들 등이 참가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황해북도 도당위원장에게 주민들을 빨리 새집에 들이는 것이 좋겠다며, 집들이하는 모습을 하루빨리 보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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