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매체 《우리 민족끼리》, 보수패당에 무자비한 철추를 내려야

무자비한 철추를 내려야

 

남조선법무부 장관 조국의 임명에 반발하여 반《정부》총공세에 나선 보수패거리들이 이제는 현 집권자의 《탄핵》까지 공공연히 떠들어대고있다.《자한당》패들은 지난 9월 30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집권자가 권력을 람용하여 조국과 같은 범죄자를 비호하는것은 탄핵사유》라고 주장한데 이어 10월 3일에는 서울에서 대규모 반《정부》집회를 벌려놓고 대표 황교안, 원내대표 라경원, 김문수 등 보수패당의 거물급들이 무리로 쓸어나가 현 집권자가 《국정》을 파탄시키고있다, 국민의 이름으로 파면시켜야 한다, 《탄핵혁명》을 시작하자고 피대를 돋구어댔다.

특히 전 《자한당》 대표 홍준표는 더이상 기대할것이 없다, 이제는 국민들이 나서서 현 집권자를 《탄핵》해야 한다고 련일 기염을 토해내던 끝에 그 무슨 《10. 3국민대회》라는 집회에서 《국민탄핵결정문》이라는것까지 발표하며 광기를 부려댔다.

한편 최고위원 하태경, 의원 류승민을 비롯한 《바른미래당》것들도 현 《정권》은 박근혜《정권》 2기라느니, 현 《정권》은 박근혜《정권》을 적페라고 욕할 자격이 없다느니, 국민의 무서운 《탄핵심판》을 받게 될것이라느니 하면서 《자한당》것들의 《탄핵》소동에 동조해나서고있다.

보수패당의 이러한 망동은 어떻게 하나 보수층을 집결시키고 민심을 저들에게 끌어당겨 재집권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흉계에 따른것이다.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파멸의 운명에 처하게 된 보수패당이 이처럼 다시 머리를 쳐들고 초불민심을 억누르려고 악을 쓰며 달려드는것은 경악을 금할수 없는 일이다.

여야당들의 합의를 어기고 《국회》일정까지 방해하면서 벌리는 보수패당의 란동은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커다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보수패당의 이러한 추태는 초불민심에 대한 로골적인 선전포고이고 참을수 없는 우롱의 극치이다.

문제는 보수패당이 마치 박근혜《정권》말기와 같은 상황이 도래한것처럼 여론을 오도하며 민심의 불만과 비난을 야기시켜보려고 꾀하고있는것이다.

이것은 《국민》을 아무런 사고력과 판단력도 없는 무지렁이로 여기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만이 고안해낼수 있는 어리석은 광대극이 아닐수 없다.

하지만 그것은 스스로 제 무덤을 더 깊이 파는 자멸행위에 불과하다.

지금 남조선내부에서 《자한당》이 《대통령탄핵》을 선동하는것은 량날의 칼이 될수 있다, 보수세력을 집결시키는 효과를 노리고있지만 오히려 진보세력을 더욱더 집결시키는 결과를 가져올것이라는 주장들이 울려나오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남조선 각계층은 권력찬탈을 노리며 단말마적발악을 하는 보수패당의 무분별한 망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리고 초불민심이 내리는 철추가 얼마나 무자비한것인지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어야 할것이다.

주체108(2019)년 10월 14일 《우리 민족끼리》(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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