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론설] 조선로동당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위대한 향도자이다

론설

 

조선로동당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위대한 향도자이다

 

세계 그 어느 나라 당도 견줄수 없는 조선로동당의 높은 권위와 양양한 전도는 그 어떤 격난도 뚫고나갈수 있는 백승의 위력을 지닌데 있다.당창건 75돐을 앞두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발표 5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104(2015)년 10월 4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빛나는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긍지높이 총화한 기념비적문헌이며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우리 당의 전투적기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비상히 높여나가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준 불멸의 대강이다.

지금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고있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수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떨치며 백승의 력사만을 아로새겨갈것이다.》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계승완성은 정치적참모부인 당의 위력에 달려있다.

로작에는 절세위인들의 령도밑에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조선로동당이 이룩한 고귀한 업적과 경험 그리고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뚜렷이 밝혀져있다. 위대한 변혁을 안아오는 조선로동당의 위업, 주체혁명위업은 필승불패임을 철의 론리로 힘있게 확증하였다는데 로작이 가지는 거대한 리론실천적의의가 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5년간은 향도의 억센 힘으로 광명한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이 만방에 떨쳐진 격동적인 나날이였다. 우리 혁명의 전진도상에는 승패와 진퇴를 판가리하는 준엄한 시련과 예상치 않았던 난관이 중첩되였다. 우리 당은 급변하는 정세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에 기초하여 가장 혁명적인 전략전술을 제시하고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켜 막아서는 난국을 정면돌파하였다. 우리 당의 혁명로선과 견결한 원칙성, 굴함없는 공격정신은 우리 국가와 인민이 건국이래 가장 큰 산을 넘는 대승리를 이룩하고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대업을 거침없이 실현해나갈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우리 공화국의 지위와 국력, 세인을 경탄시키는 주체조선의 발전속도는 조선로동당의 위업의 정당성과 필승불패성에 대한 힘있는 과시로 된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것, 이것이 지난 5년간의 투쟁이 가르치는 철의 진리이며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더 힘차게, 더 크게 내짚으며 가다듬는 우리 인민의 억척의 신념이다.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있는데 있다.

혁명적당의 불패성은 지도사상의 위대성에 있다.력사가 오래고 당원수가 많다고 하여도 옳바른 지도사상을 가지지 못한 당은 자기의 령도적사명을 다해나갈수 없다는것이 사회주의집권당건설의 력사적교훈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로작에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조선로동당의 유일한 지도사상이며 영원한 승리의 기치라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에는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구현해나가야 할 근본원리와 원칙으로부터 일군들과 당원들의 사상정신적풍모와 사업방법, 사업작풍에 이르기까지 당의 강화발전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전면적으로 완벽하게 밝혀져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우리 당을 가장 존엄높고 권위있는 당으로 위용떨치게 하는 원동력이다. 우리 당은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위협과 봉쇄, 압력을 단호히 짓부시고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온 위대한 당이며 만난을 과감히 뚫고 사회주의승리의 필연성을 현실로 확증해나가는 강유력한 당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를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였기에 우리 당은 력사의 생눈길을 헤치면서도 조선혁명을 사소한 침체나 답보도 없이 끊임없는 상승에로 이끌며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다.

오늘 우리 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가 가리키는 길을 따라 확신성있게 나아가고있다. 우리 당의 로선과 방침은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빛나는 구현이다. 모든 당원들이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절대적인 신봉자, 철저한 옹호관철자가 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다. 당건설과 당활동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진행되고 당사업이 수령의 유훈관철에로 지향되고있다. 위대한 지도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하고있기에 조선로동당은 불패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될것이다.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은 전당에 수령의 유일적령도체계가 확고히 세워진데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로작에서 당의 통일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전당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철같은 조직규률을 확립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은 혁명하는 당의 생명이다. 당의 공고성과 위력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에 의하여 보장되게 된다.

수령의 유일적령도체계는 수령의 사상체계, 령도체계이다. 우리 당은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기 위한 사업을 당사업의 주선으로 틀어쥐고 여기에 선차적인 의의를 부여하였다. 수령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을 위한 투쟁이 심화되는 속에 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가 보다 확고히 실현되고 당중앙을 유일중심으로 하는 전당의 통일단결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라섰으며 당의 령도적역할과 전투력이 비할바없이 강화되게 되였다. 당사업과 당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당중앙에 집중시키고 유일적결론에 따라 처리하며 당의 사상과 정책을 결사옹위하고 결사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이 확고한 당풍으로 전환된것은 수령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을 위한 줄기찬 투쟁속에서 이룩된 고귀한 성과이다.

오늘 우리 당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직한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로서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고있다. 전체 당원들이 령도자와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고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꽃피우는 성스러운 투쟁에서 무한한 충실성과 책임성, 헌신성을 발휘해나가고있다. 자연재해복구전구들에서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이 벌어지고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비상방역전에서 사고와 행동의 일치성이 확고히 보장되고있다.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가장 완벽하게, 보다 철저히 실현되였기에 우리 당은 영원히 수령의 당으로 빛을 뿌릴것이다.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은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데 있다.

당과 대중과의 혼연일체는 혁명적당의 불패성의 근본담보이다. 당이 인민과 유리되고 인민의 지지를 받지 못한다면 그런 당은 사상루각과 같다.

당과 수령의 령도를 떠나서는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없는것처럼 당도 인민대중과 떨어져서는 위력한 정치조직으로 될수 없으며 정치적향도자로서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할수 없다는것이 로작에 제시된 중요한 사상이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은 생명의 뿌리이며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다. 우리 당은 언제나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여왔으며 어머니의 심정으로 사람들의 운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따뜻이 보살펴주는것을 제일중대사로 여겨왔다.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재부들을 마련하고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해온것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존재방식으로, 혁명적당풍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만이 펼칠수 있는 가슴뜨거운 화폭이다.사회주의대가정에는 마음속그늘이 있는 사람이 단 한명도 있어서는 안된다. 걱정없이 좋아하는 사람보다 걱정하며 힘들어하는 사람들의 옆에 다른 그 누가 아닌 우리 당이 있어야 한다. 바로 이것이 인민을 위한 천만고생을 락으로 삼는 조선로동당의 지론이다.

인민을 위해 헌신하는 우리 당의 진모습은 인민들에게 행복한 오늘뿐아니라 보다 아름다운 래일을 안겨주고 숭고한 리상과 포부로 인민을 깨우치며 새시대에로 이끌어나가는데 있다. 삼지연시와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비롯하여 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인민의 리상향, 인민봉사기지들에서 울려퍼지는 행복의 웃음소리는 새로운 생활, 새로운 문명에로 인민을 인도하는 우리 당 령도의 현명성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하기에 오늘 우리 인민은 당의 품을 진정한 어머니품으로 여기고 자기들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고있으며 당의 사랑과 은덕에 보답하기 위하여 충성을 바쳐가고있는것이다.

지금 적대세력들은 당에 대한 인민의 신뢰심을 허물어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 그러나 적들의 그 어떤 책동도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깊이 간직되고 준엄한 시련속에서 더욱 승화된 당을 따르는 우리 인민의 숭고한 사상감정을 흐릴수 없으며 우리의 일심단결을 허물수 없다. 전체 인민이 당과 한피줄을 잇고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철통같이 뭉쳐있기에 우리 당의 위업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영원히 필승불패이다.

주체109(2020)년 10월 4일 일요일 김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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