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권의 조선화

김규권 만수대창작사 화가

 

화조화에 특기있는 조선화가 김규권


만수대창작사 미술가 공훈예술가 김규권은 풍경화 특히 화조화에 재간있는 화가로 소문이 나있다.
  3살때부터 그림을 그려 신동으로 불리웠던 그는 7살되던 해에 국제유엔아동기금(UIGFF) 창립 60돐, 국제아동미술전람회 등 여러 국제국내미술전람회들에 참가하여 특등과 1등을 하였다.
  평양미술대학(당시)에 입학한 그는 재학기간 3차례에 걸치는 전국소묘축전들에서 모두 입상하였다.
  2010년 만수대창작사 조선화창작단에 입단하여 개성이 뚜렷한 독특한 기법의 조선화들을 그려 명성을 떨치였다.
  그가 그린 풍경화와 화조화들은 예로부터 아름답기로 소문난 조선의 명경치들과 화초들, 새들의 모습을 잘 담은것으로 하여 미술가들과 전문가들은 물론 일반시민들에게도 잘 알려져있다.
  자연과 생활속에서 포착한 세부들을 뛰여난 예술적발견과 풍만한 색갈속에 담아내는 그의 그림들을 가리켜 한 동업자는 시적감정이 느껴지는 화폭이라고 평가한바 있다.
  아름다운 화폭속에서 정서적여운을 남기며 철학적울림을 주는 그의 그림들을 조선사람들누구나가 사랑하고있다.
  음악과 모래그림창작에도 참가한 김규권은 능수능란한 필치로 훌륭한 형상을 창조하여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커다란 기쁨을 드리였다.
  그의 풍경화와 화조화들은 여러 국가미술전람회들과 기법기량전시회들에서 1등을 하였다.

출처: 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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