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조선의 과학자에겐 사회주의 조국이 있다.

1945년 10월 14일 당시 평양공설운동장에서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의 령도자 김일성장군은 개선연설을 하였다.
그 연설에서
우리 조선민족이 민주주의 새 조선을 건설하기 위하여 힘을 합칠 때는 왔습니다. 각계각층 인민들은 누구나 다 열성을 발휘하여 새 조선 건설에 떨쳐나서야 합니다. 힘있는 사람은 힘으로, 지식있는 사람은 지식으로. 돈있는 사람은 돈으로 건국사업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하며 참으로 나라를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고 민주를 사랑하는 전민족이 굳게 단결하여 민주주의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해나가야 하겠습니다.
라고 했다. 이 유명한 연설은 공산주의자들이 자본가와 인테리견차에 대해 적대적이라는 편견을 일거에 날려버리며 많은 사람들을 공산주의자들인 김일성항일무장세력 두리에 모여들게 하였다. 이 “힘있는 사람은 힘으로, 지식있는 사람은 지식으로. 돈있는 사람은 돈으로”라는 말은 즉흥적으로 나온 말이 아니며 15년간 항일무장투쟁 시기 완강하게 실천되어 온 김일성장군의 일관된 사상이였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