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공군비행장에 미군의 렬화우라니움탄 132만발을 몰래 보관

북매체 아리랑에서는 한국의 군부가 열화우라늄탄을 몰래 보관하고 있고, 미군기지에 그것을 보관해 주는 것으로 그 피해는 온전히 남쪽 인민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렬화우라니움탄의 피해는 남조선인민들이 볼건 명백하다.》(반영)

 

얼마전 《아리랑협회》취재진은 원자력총국 일군들과 만나 남조선강점 미군기지에 보관되여있는 렬화우라니움탄과 관련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누었다.

실장 김정남은 현재 남조선군부가 경기도 수원공군비행장에 미군의 렬화우라니움탄 132만발을 몰래 보관하고 관리해주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렬화우라니움탄은 공기와 토양을 오염시키는것은 물론 인체에 호흡기질환과 암을 유발시키는 대량살상무기인것으로 하여 국제적으로도 사용이 엄격히 금지되여있습니다.

미국은 지난 만전쟁과 발칸전쟁, 이라크전쟁때 이 살인무기를 마구 사용하지 않았습니까.

그로하여 이 지역들에서 백혈병과 암환자들이 대량 발생하고 지어 당시 그 무기를 사용했던 미군병사들까지 지금도 고통을 겪고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남조선당국이 이런 위험한 렬화우라니움탄을 미국의 강요에 못이겨 많은 돈을 퍼붓고 인력까지 동원하여 보물단지처럼 관리해주고있다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렬화우라니움탄보관장소에서 근무하고있는 남조선사병들속에서는 갈수록 백혈병환자들이 증가하면서 사망자들도 생기고있다고 합니다.

지금 수원공군비행장에서 군살이를 하고있는 남조선군인들은 렬화우라니움탄은 귀신보다 더 무서운 악마의 살인무기라고 하고있으며 정신분렬증세까지 보이고있는 형편이라고 합니다.》

부원 정철민은 지금 조선반도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핵전쟁발원지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지금 전라북도 군산에 있는 미군기지에는 <목장>으로 불리우는 지하 8km의 핵무기저장고들이 계속 만들어지고있다고 합니다

남조선전역이 미군의 생화학무기실험지대, 페기물처리장으로 오염되여가는것도 모자라 렬화우라니움탄까지 부여잡고 뒤바라지를 하고있으니 정말 남조선군부의 사환군들이 가련하기 그지없습니다.

오늘 세계의 도처에 미국의 군사기지들이 있지만 악마의 살인무기까지 보관관리해주는곳은 오직 남조선밖에 없습니다.

남조선인민들은 저들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마구 해대는 미국을 하내비처럼 떠받들수록 차례질것은 학대와 멸시, 화난과 회생밖에 없다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입니다.

렬화우라니움탄을 비롯한 온갖 재앙단지들을 단호히 들어내지 않으면 그 피해는 남조선인민들이 볼건 명백합니다.

남조선인민들은 자주권이 없으면 살아도 죽은 목숨이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외세에게 빼앗긴 자주권을 되찾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입니다.》라고 말하였다.

아리랑 주체108(2019)년 10월 26일 리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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