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춘풍》의 고민

랭전의 유물로서 이미전에 해체되였어야 할 북대서양지역의 군사동맹 나토를 꼭 닮은 《쌍둥이》가 이제는 아시아지역에 출현하려 하고있다. 미국이라는 강압적인 산파에 의해 구축되고있는 《인디아태평양판 나토》의 등장은 여러 나라와… 더 보기 »《두루춘풍》의 고민

북, 제일 먼저 피해복구를 마친 금천군 강북리에서 새집들이

태풍피해 복구를 끝낸 북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 마을에 주민들이 17일 입주했다.북은 이날 ‘살림집(주택) 이용허가증’을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8일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에 사회주의선경, 사회주의농촌의 본보기마을이… 더 보기 »북, 제일 먼저 피해복구를 마친 금천군 강북리에서 새집들이

조미대결사에 기록된 우리의 승리의 전통 (1)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이후 60여년간 지속되여온 조미대결사의 갈피마다에 선군의 총대로 자랑찬 승리의 력사만을 기록하여왔다.   《푸에블로》호사건   《푸에블로》호사건은 미국의 침략야망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더 보기 »조미대결사에 기록된 우리의 승리의 전통 (1)

장편사화 《박달잎은 다시 핀다》,《건흥의 꿈》(1) 출판

최근 사회과학출판사에서는 장편사화 《박달잎은 다시 핀다》와 《건흥의 꿈》(1)을 새로 출판하였다.     《박달잎은 다시 핀다》에는 고조선(B.C.30세기초-B.C.108년)이 존재를 마친 후 그 유민들이 강대한 단군민족의 나라를 다시… 더 보기 »장편사화 《박달잎은 다시 핀다》,《건흥의 꿈》(1) 출판

반미군사 대결전에서 승리

사회주의위업의 수행은 제국주의자들의 항시적인 군사적위협과 도전을 동반한다.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에 성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최선의 방도는 군사력의 강화에 있다. 이것은 력사의 진리이고 교훈이다. 군사력의 강화는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더 보기 »반미군사 대결전에서 승리

민족악기 소해금

민족악기 소해금 소해금 독주 《혁명을 위하여》 연주: 남은하(국립민족예술단 공훈배우)

싸이버범죄의 원흉인 미국이 《싸이버위협》에 대해 운운하는것 자체가 파렴치의 극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자금세척 및 테로자금지원방지를 위한 국가조정위원회 대변인담화   최근 우리를 반대하는 미국의 모략소동이 싸이버분야에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지난 8월 26일 미국내안전성, 재무성, 련방수사국, 미군싸이버사령부는 《비글보이즈》라는 해킹단체가… 더 보기 »싸이버범죄의 원흉인 미국이 《싸이버위협》에 대해 운운하는것 자체가 파렴치의 극치